신문기사 정리

소음과 매연 없는 전기오토바이 타는 배달라이더!

오트롱 2021. 10. 12. 21:59

기사 요약
전기 이륜차 기업인 (주)엠비아이와 배달 대행사인 (주)제트콜이 친환경 배달문화 정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공급할 제품은 엠비아이가 자체 개발한 MBI-S이다. 이는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셀을 적용한 고용량 충전기를 탑재해 주행 거리를 크게 늘린 고성능 전기오토바이다.

내 생각
배달오토바이 운행 증가로 대기오염물질이 증가해 대기오염이 심각해질 것이라는 생각은 크게 하지 못했었는데 이륜차가 소형승용차보다 미세먼지를 2배 수준으로 더 많이 배출한다는 기사를 보고 놀랐다. 환경부의 국가 대기오염배출량 통계를 근거로 자체 분석한 결과, 2020년 8월 기준 미세먼지 배출량은 10년 전인 2010년에 비해 16톤 늘어났고 초미세먼지는 15톤이 늘어났다고 한다. 코로나 전과 비교하면 미세먼지는 7개월 만에 1.3톤, 초미세먼지는 1.26톤을 더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또한 이륜차 오염물질 배출가스의 톤당 감축비용은 298만 원인데 비해 비휘발유차는 2, 953만원여서 환경관리 측면에서 이륜차를 전기차로 교체하는 것이 10배 효율적이라고 한다. 이러한 이유들로 2020년부터 혹은 그전부터 전기이륜차로 교체하려고 노력해왔던 것 같다. 하지만 배터리 충전의 어려움이 문제였던 걸로 보인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해나가는, 전기오토바이의 시작이 기대된다. 또한 전국의 공중전화부스를 활용한 배터리 공유 스테이션 또한 기대된다.

 

 

https://v.kakao.com/v/20211012155044431

 

배달라이더, 소음·매연 없는 전기오토바이로 바꿔 탄다

전기이륜차 기업인 ㈜엠비아이와 배달대행사인 ㈜제트콜이 친환경 배달문화 정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엠비아이는 제트콜과 2년간 전기오토바이 2만대를 공급하고, 배터리 교환형 충전스테

v.kakao.com



참고 기사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485

 

[2020국감] 배달오토바이 증가에 대기오염 적신호..."전기이륜차 플랫폼 필요" - 스트레이트뉴스

[스트레이트뉴스=이제항 선임기자] 코로나19사태에 언텍트배달 수요가 급증, 오토바이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배달오토바이 운행 증가로 인해 교통사고뿐만 아니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www.straightnews.co.kr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1/08/22/DYGC6WXMDJHXHNOM4I4BVZ5ML4/

 

[단독] ‘배달라이더 20만 시대’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만든다... 충전시간 4시간→15

단독 배달라이더 20만 시대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만든다... 충전시간 4시간→1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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